루이암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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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버걸 조회 2회 작성일 2022-01-14 13:02: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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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암스트롱 베스트 히트곡 노래 모음

추억 속의 "루이암스트롱 베스트 히트곡 노래 모음" 입니다 ^^
정준영 : 사람을찾아 들어야지...요새는 조제된 재즈가 넘 많아요^^ 사랑합니다. 루이.
marie jeanne GOUDY : Sublime

Yeonhwa Kim : 제가 원했던 ~~ 루이암스트롱 너무 좋아요
Yeonhwa Kim : 너무 찾고있었던~루이암스트롱의 째즈 드디어 ~~
세하유 : 감사합니다

Louis Armstrong - What A Wonderful World

What A Wonderful World performed by Louis Armstrong. (C) 1967 ABC

Lyrics:

I see trees of green
Red roses too
I see them bloom
For me and for you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The bright blessed day
The dark sacred night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The colors of the rainbow
So pretty in the sky
Are also on the faces
Of people going by

I see friends shaking hands
Saying, "How do you do?"
They're really saying
"I love you"

I hear babies cry
I watch them grow
They'll learn much more
Than I'll ever know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Yes,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Oh yeah

#LouisArmstrong #WhatAWonderfulWorld
Scru Face Jean : Every time I lose faith in humanity I listen to this and a lil of it comes back.
iMastermyBlade : It’s not just the song, look at his facial expressions that he makes as he sings this masterpiece. I haven’t smiled like that in my whole entire life. I wish I could, and I am inspired because of this. Thank you Louis Armstrong❤️
F4R3LL : 8 minutes to 2022 and here I am alone in my small apartment thinking about my family that has been away from me for almost 2 years. but this song strangely brings me the same feeling as my mother's hug
Ovidio Cardona : MAJESTUOSO
Real Soul : This has to be one of the most beautiful songs ever written.
Louis Armstrong's interpretation is flawless. ✊

재알못도 무조건 아는 유명한 재즈곡 모음 [재즈 Playlist]

한번은 무조건 들어봤을 재즈곡을 모아봤어요.

#재즈 #플레이리스트 #재즈기자
재즈기자 Jazz Editor : [트랙리스트 & 곡 설명]
* 영상에 광고 제가 넣은 것이 아니며, 전 광고 수익을 얻지 않습니다.
* 곡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더 재미있게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아, 짧은 글을 덧붙입니다.
* 썸네일과 영상에 사용된 이미지는 프랭크 시나트라의 사진입니다.

러닝타임 59:02

[트랙리스트]
00:00 Nat King Cole – L-O-V-E
02:34 Frank Sinatra – Theme from New York, New York
05:57 Frank Sinatra – Fly Me to the Moon
08:24 Sarah Vaughan – A Lover’s Concerto
11:10 Grover Washington, Jr. - Just the Two of Us
18:35 Stan Getz, Joao Gilberto – The Girl from Ipanema
24:00 Bobby McFerrin – Don’t Worry be Happy
28:50 Benny Goodman – Sing Sing Sing
33:53 Louis Armstrong - What a Wonderful World
36:11 Louis Armstrong - La Vie En Rose
39:35 Sidney Bechet - Si Tu Vois Ma Mere
42:49 The Dave Brubeck Quartet – Take Five
48:14 Vince Guaraldi Trio – Linus and Lucy
51:19 Herb Alpert – Rise


[곡 설명]
00:00 Nat King Cole – L-O-V-E
여러 음악가가 커버한 노래인 ‘L-O-V-E’는 원래 재즈 보컬리스트이자 피아니스트 냇 킹 콜(Nat King Cole)의 곡입니다. ‘Love’를 약자로 풀이하는 산뜻한 분위기의 곡이죠!

02:34 Frank Sinatra – Theme from New York, New York
영화 〈뉴욕, 뉴욕〉의 테마곡입니다. 라이자 미넬리(Liza Minnelli)가 부른 버전이 오리지널 버전이지만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의 커버 버전이 훨씬 더 유명합니다. 그리고 프랭크 시나트라의 버전은 뉴욕을 상징하는 곡이 되었죠. “그곳에서 해낼 수 있다면 어디서든 해낼 수 있어 / 모든 건 네게 달렸어 / 뉴욕, 뉴욕”이라는 이 곡의 가사에 대해 뉴욕의 래퍼 제이지(Jay-Z)는 자신의 곡에서 이런 가사로 답했습니다. “나는 새로운 시나트라 / 여기에서 해낸 나는 어디서든 해낼 수 있지 / 그래, 어딜 가든 사람들이 날 반기지”. ‘Theme from New York, New York’에 이어 뉴욕을 대표하는 곡이 된 ‘Empire State of Mind’입니다.

05:57 Frank Sinatra – Fly Me to the Moon
이 곡도 프랭크 시나트라가 처음 부른 곡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의 버전이 가장 유명하죠. 나사(NASA)의 아폴로 10호가 달의 궤도를 돌며 재생한 역사적인 곡입니다. 사실, 국내에서 프랭크 시나트라의 곡 중 가장 인기 있는 건 ‘My Way’죠. 재즈나 스윙보다는 팝에 훨씬 더 가까운 곡이라 리스트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08:24 Sarah Vaughan – A Lover’s Concerto
원곡은 팝 그룹 토이스(The Toys)가 부른 1965년의 히트곡입니다. 그리고 이듬해에 재즈 보컬리스트 사라 본(Sarah Vaughan)이 이 곡을 커버했습니다. 사라 본이 부른 팝송 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네요. 이 곡은 영화 〈접속〉에 삽입되어 국내에서 더 널리 알려졌습니다.

11:10 Grover Washington, Jr. - Just the Two of Us
워낙에 히트한 탓에 원작자가 재즈 뮤지션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사실 이 곡은 재즈 색소포니스트 그로버 워싱턴 주니어(Grover Washington, Jr.)의 곡입니다. 가장 잘 알려진 버전이자 오리지널 버전이 바로 이 곡이죠. 여기에서 노래를 부른 건 알앤비 가수 빌 위더스(Bill Withers)입니다. 안타깝게도 빌 위더스는 얼마 전인 2020년 3월 30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18:35 Stan Getz, Joao Gilberto – The Girl from Ipanema
재즈 색소포니스트 스탄 게츠(Stan Getz)와 보사노바 뮤지션 주앙 질베르토(Joao Gilberto)가 합작한 앨범 [Getz/Gilberto]의 수록곡입니다. 보사노바는 브라질의 음악이지만, 스탄 게츠를 필두로 한 몇몇 재즈 뮤지션이 재즈와 접목한 연주를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중 ‘The Girl from Ipanema’는 보사노바를 대표하는 곡으로 꼽힙니다(2016 리우 올림픽 개막식에서도 연주되었습니다). 참고로, 여기에서 노래를 부른 여성 가수는 주앙 질베르토의 부인이었던 아스트루드 질베르토(Astrud Gilberto)입니다. 훗날 스탄 게츠의 연인이 되는 여인이죠(응?).
[관련 영상] ‘스탄 게츠’에 관한 쓸데없는 사실들 10


24:00 Bobby McFerrin – Don’t Worry be Happy
입으로 모든 소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재주꾼 바비 맥퍼린(Bobby McFerrin)의 곡입니다. 레게와 재즈를 절묘하게 조합해서 만든 아주 독특한 곡이죠. 이 곡은 전설적인 재즈 음반사인 ‘블루노트 레코드’에서 발매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밥 말리(Bob Marley)의 곡으로 오인하기도 합니다만, 밥 말리는 이 곡을 녹음한 적이 없다는 사실!

28:50 Benny Goodman – Sing Sing Sing
루이스 프리마(Louis Prima)의 곡이지만, 사실상 베니 굿맨 오케스트라(Benny Goodman Orchestra)의 대표곡이 되었습니다. 베니 굿맨 오케스트라의 드러머 진 크루파(Gene Krupa)의 도입부 드럼 연주로도 아주 유명하죠. 1930년대와 1940년대 ‘스윙 시대’를 대표하는 곡이기도 해서, 〈캡틴 아메리카〉처럼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선 반강제적(?)으로 삽입됩니다.

33:53 Louis Armstrong - What a Wonderful World
보컬리스트이자 트럼페터 루이 암스트롱(Louis Armstrong)의 대표곡입니다. 그의 목소리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이 알 정도로 상징적입니다. 코미디언 장도연 씨가 결혼식 축가로 루이 암스트롱을 모창한 ‘What a Wonderful World’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36:11 Louis Armstrong - La Vie En Rose
‘What a Wonderful World’와 더불어 루이 암스트롱의 대표곡인 ‘La Vie En Rose’는 사실 샹송의 아이콘 에디트 피아프(Edith Piaf)의 대표곡이기도 합니다. 두 버전 모두 너무나 유명하고 훌륭하죠.

39:35 Sidney Bechet - Si Tu Vois Ma Mere
뉴올리언스 재즈(딕시랜드) 클라리넷/색소폰 연주자 시드니 베세(Sidney Bechet)의 대표곡입니다. 프랑스의 이미지를 투영할 때 자주 사용되는 곡이기도 하죠.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의 오프닝곡으로도 삽입됐습니다.

42:49 The Dave Brubeck Quartet – Take Five
피아니스트 데이브 브루벡(Dave Brubeck)의 대표곡입니다. 재즈의 전통적인 박자 체계에서 벗어났음에도 대단히 직관적인 곡입니다. 각종 영화와 광고에서 삽입되어 친숙합니다. 아, 그리고 2020년 12월 6일은 데이브 브루벡의 탄생 100주년이었습니다.

48:14 Vince Guaraldi Trio – Linus and Lucy
피아니스트 빈스 과랄디(Vince Guaraldi)가 작곡한 ‘스누피 만화’ 〈피너츠〉의 테마곡입니다. 경쾌한 리듬감과 멜로디가 너무나 매력적이죠. 1964년에 공개된 이후 60년 가까이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명곡입니다.
[관련 영상] 재즈로 연주한 스누피 앨범, 한번에 정리해드립니다


51:19 Herb Alpert – Rise
트럼페터 허브 앨퍼트(Herb Alpert)의 ‘Rise’는 빌보드 팝 차트 1위에 오른 연주곡입니다(이번에 BTS가 ‘Dynamite’와 ‘Life Goes On’으로 1위에 오른 그 차트). 이 곡의 베이스 간주는 훗날, 래퍼 노토리어스 비아이지(The Notorious B.I.G.)의 ‘Hypnotize’에 샘플링되는데, 이 곡도 팝 차트 1위에 오르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관련 영상] 자산 1조 원대의 재즈 뮤지션, 그는 누구인가?

호반꿀 : 2:34 아직도 기억난다 몇년전 대한항공 비행기 타고 딱 뉴욕 도착했을때 기장이 "Welcome to New York" 딱 이 말하고 틀어준 그 노래.. 내릴때까지 나의 뉴욕에 대한 설렘을 100%에서 200% 로 끌어준 그 노래.. 지금도 분위기 잡는다고 가끔 가다 한번씩 듣는데 그때 그 기분 다시 한번 느껴보고싶다 히융..
☁︎ : 재즈 언젠간 줄기차게 들어봐야징 하다가
올해는 갑자기 추워져서 급 땡겨서 재즈 검색하고
위에부터 전부 나중 볼 영상에 넣어두고 보고 있습니당,,
너무 재밌어..
은희민 : 재즈~~~낭만♡사랑♡흥겨움♡춤♡이 생각나는 매력이 넘치는 최고의 선율♡
선곡이 압권
덕분에 귀호강하고 가요~^^
Cho Patrisha : 너무 오랫만에 예전에 즐겨듣던 모든 곡들을 들었네요. 와~~~정말 좋았어요. 완전 빠져서 치즈케잌과 커피를 마시다 결국 와인을 땄네요 ^^
무쟈게 감사합니다!!!

... 

#루이암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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