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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덩어리 조회 4회 작성일 2022-09-29 14:40: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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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이라 힘들다”는 카드사들…일반 가맹점엔 ‘갑’ / KBS뉴스(News)

최근 카드사들과 현대차 같은 대형 가맹점 사이에 수수료 분쟁이 있었죠.
카드사들은 "을이라서 힘들다"라고 호소했었는데요,
대형 가맹점이 아닌 일반 가맹점에는 어떨까요?
오히려 카드사들의 '수수료 갑질'로 속앓이를 하는 곳이 많습니다.
서영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카드 수수료율 인하 뒤 카드사들이 중형슈퍼들에 통보한 조정표입니다.
정부가 밝힌 수수료율은 평균 1.97에서 2.04%.
하지만 상당수가 이보다 높은 수수료율을 통보받았습니다.
비슷한 슈퍼끼리 비교해보면 기준에 일관성도 없습니다.
[박은호/중형슈퍼 운영 : "(매출액 기준 규모가) 똑같은 상황이에요. 강서구(슈퍼)나 저나 비슷해요. 근데 저희는 농협만 (수수료율이) 1.95%고 거기는 외환(하나)카드만 1.95%에요. 카드사들 마음대로 다 다른 거에요 그냥..."]
영업이익률이 4~5%에 불과한 중형슈퍼들.
영업이익의 절반을 카드 수수료로 내다보니 0.1%도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홍춘호/마트협회 정책이사 : "수수료율 0.1%면 100억 매출을 기준으로 1년에 천만 원 차이가 됩니다. 미미한 차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전체 매출에서 곱하기를 해보면 큰 액수가 됩니다."]
카드사들이 사업장별로 계산하던 매출액을 법인 전체로 합해 수수료율을 매겼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매출액이 클수록 수수료율이 높아지는데, 수수료를 더 받기 위해 꼼수를 썼다는 겁니다.
[박동수/중형 슈퍼 법인 상무 : "가장 높은 기준의 수수료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기준을) 바꾼 거죠."]
모든 카드사 콜센터에 전화하고, 하나하나 내용증명 문서를 보내고, 기어코 모든 카드사 담당자를 찾아내 낮춘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고, 인하 폭도 제한적입니다.
[박동수/중형 슈퍼 법인 상무 : "주먹구구란 거죠. 저희처럼 항의하면 내려주고 항의가 없으면 더 높게 설정해서... (기준이) 투명하지 않은 거고요."]
이 때문에 마트협회 측은 중소형 마트를 대표해 카드사 측과 협상이라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지만 카드사도 정부도, 대답이 없습니다.
KBS 뉴스 서영민입니다.

“을이라 힘들다” 는 카드사들, 일반가맹점엔 ‘갑’ / KBS뉴스(News)

신용카드 수수료가 내렸다고 하지만 매출액 30억 원에서 500억 원 사이의 일반 가맹점들은 여전히 불만입니다.
단순히 수수료율이 문제가 아니라 카드사들이 각종 꼼수를 부리며 수수료를 더 챙기려한다는 건데요,
대기업들처럼 협상에 나서기도 어려워 속앓이만 하고 있습니다.
서영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카드 수수료율 인하 뒤 카드사들이 중형슈퍼들에 통보한 조정표입니다.
정부가 밝힌 수수료율은 평균 1.97에서 2.04%.
하지만 상당수가 이보다 높은 수수료율을 통보받았습니다.
비슷한 슈퍼끼리 비교해보면 기준에 일관성도 없습니다.
[박은호/중형 슈퍼 경영 : "(매출액 기준 규모가) 똑같은 상황이에요. 강서구(슈퍼)나 저나... 근데 저희는 농협만 (수수료율이) 1.95%고 거기는 하나·외환 카드만 1.95%에요. 자기들 마음대로 다 다른 거예요, 그냥..."]
영업이익률이 4~5%에 불과한 중형슈퍼들.
영업이익의 절반을 카드 수수료로 내다보니 0.1%도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홍춘호/마트협회 정책이사 : "수수료율 0.1%면 100억 매출에서(1년에) 천만 원이 됩니다. 미미한 차이지만 전체 매출에서 곱하기를 해 보면 큰 액수가 됩니다."]
카드사들이 사업장별로 계산하던 매출액을 법인 전체로 합해 수수료율을 매겼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매출액이 클수록 수수료율이 높아지는데, 수수료를 더 받기 위해 꼼수를 썼다는 겁니다.
[박동수/중형 슈퍼 법인 상무 : "가장 높은 기준의 수수료를 적용방식으로 기준을 바꾼 거죠."]
모든 카드사 콜센터에 전화하고, 하나하나 내용증명 문서를 보내고, 기어코 모든 카드사 담당자를 찾아내 낮춘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고, 인하 폭도 제한적입니다.
[박동수/중형 슈퍼 법인 상무 : "주먹구구란 거죠. 저희처럼 항의하면 내려주고 항의가 없으면 더 높게 설정해서... (기준이) 투명하지 않은 거고요."]
이 때문에 마트협회 측은 중소형 마트를 대표해 카드사 측과 협상이라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지만 카드사도 정부도, 대답이 없습니다.
KBS 뉴스 서영민입니다.

프랜차이즈 본부의 일방적인 해지 통보! 어찌합니까~~[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19회

본 영상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예산 지원을 받아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익적 목적이 담긴 영상임을 알려드립니다.
*** 추가로 본 영상은 2019년에 제작된 영상입니다***

창업만큼 복잡한 폐업\r

장사를 잘하고 있는데 갑자기 가맹본부에서 계약 해지를 한다?
아주 사소한 계약상 위반을 들어서 계약 해지 통보를 할 경우,
본사에서 물품 공급을 중단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프랜차이즈 폐업 시 꼭 알아야 할 부분
"폐업부터 창업까지 알아야 산다"에서 알려드립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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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프랜차이즈 #폐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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