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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전시회 후 번아웃..분노 치미는데 참아" (나 혼자 산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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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hesh bhat n 작성일22-06-24 00:00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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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기안84가 전시회 후 번아웃이 왔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전시회가 끝난 이후 번아웃이 왔다며 번아웃 회복을 위해 나섰다. 기안84는 영양제부터 챙겨 먹더니 레몬을 꺼내왔다. 기안84는 레몬을 반으로 잘라 착즙기에 넣었다. 기안84는 "건강검진 받았을 때 혈관에 찌꺼기가 있다고 했다. 친구 와이프한테 들었는데 레몬 물 마셔야 한다더라. 마시면 식욕이 떨어져서 살도 빠진단다"며 요즘 레몬 물을 만들어 먹고 있다고 했다.  기안84가 레몬 물 만들기에 집중한 사이 에어컨 설치기사가 도착했다. 기안84는 에어컨이 설치되는 동안 레몬 물 5병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고는 코팅이 벗겨진 밥상을 들고 침실로 들어갔다. 밥상에 라면을 그냥 놓았다가 코팅이 녹아버린 것이라고. 기안84는 시트지로 코팅이 벗겨진 부분만 붙여놓고는 커튼 설치도 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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