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지역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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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어탕아 조회 4회 작성일 2020-11-21 16:43: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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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 부동산] 새 아파트 기다리는 안양 “내년 강보합세”

[앵커]
경기 안양시 부동산 시장이 조용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아파트값도 올해 들어 많이 올랐고, 상승세에 힘입어 새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도 꾸준합니다. 지어진 지 오래된 아파트가 많은 것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높은 분양가에도 새 아파트를 원하는 사람들은 추운 날씨에 모델하우스를 찾았습니다. 유민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동 일대.
안양천을 따라 아파트 단지가 빼곡히 들어섰습니다.

서울 접근성이 좋은 안양시는 올해 높은 아파트값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CGPIP_경기도 아파트값 상승률)
성남과 광명에 이어 경기도에서 세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기존 아파트 말고도 새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도 꾸준합니다.
올해 아파트 5개 단지가 분양됐는데, 모두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습니다.

특히 지난 5월 호계동에 분양된 ‘평촌 어바인퍼스트’는 평균 49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통CG_안양 주요 아파트 청약 현황)
지난 7월 소곡지구에 공급된 ‘안양씨엘포레자이’ 역시 짧은 기간에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을 비롯해 노후 아파트가 많은 것도 수요자를 끌어당기는 요소.
10월 현재 동안구 아파트는 총 8만4,000여가구인데, 이 중 입주 15년이 넘은 아파트가 전체의 87%에 달합니다.

[싱크] 동안구 인근 공인중개사
“(평촌 어바인퍼스트의 경우) 25평은 프리미엄이 4,000~5,000만원 붙어서 거래를 했더라고요. (호가는) 1억원 가까이 되는 것 같고요.”

연말 동안구 비산동에선 ‘안양비산자이아이파크’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이 함께 짓는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인터뷰] 홍명희 / 분양 관계자
“안양역과 월곶~판교선을 약 도보로 10분에서 20분 사이에 이용할 수 있고요. 그리고 2,637세대의 대단지 브랜드타운으로 수요자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이 망설이는 부분은 높은 분양가.
이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948만원으로 2,000만원에 육박합니다.

[인터뷰] 방영두 / 안양시 석수동
“평촌하고 가깝고, 위치는 상당히 좋은데 분양가는 생각보다 좀 비싼 것 같아요. 여기가 2,000만원대니깐. 고민을 하고 있는데 (청약을) 한 번 넣어보려고 합니다.”

고분양가 논란에도 어제 1순위 청약을 받은 안양비산자이아이파크는 일부 초소형 물량을 제외하고, 모두 마감됐습니다.
당장은 가격이 비싸지만, 앞으로 안양에 들어설 새 아파트보단 저렴할 거란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안양에선 새해 초부터 분양이 이어집니다.

비산2동 비산시장 주변을 재건축한 평촌 래미안푸르지오가 첫 주자입니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함께 시공을 맡았습니다. (통CG_2019년 안양 주요 분양 예정 단지)
안양2동에선 두산건설이 삼영아파트 주변 지구를 재개발해 아파트를 분양합니다.

[싱크] 함영진 / 직방 빅데이터랩장
“(안양은) 2021년까지 입주 물량이 상당하지만 교통망 확충에 대한 기대심리, 강남까지 연결되는 4호선에 대한 접근성. 그리고 인근 판교신도시의 자족기능 등을 고려했을 때 가격이 상당히 강보합세를 나타낼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서울경제TV 유민호입니다. /you@sedaily.com
[영상취재 장명석 / 영상편집 이한얼]

철도노선으로 본 경기도 유망지역 - 과천 안양 부동산

분양가 상한제를 피한 과천 가격이 무섭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입니다.

철도노선으로 바라본 과천 인접하고 있는 안양지역의 부동산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호갱노노/KB리브온
https://blog.naver.com/rangermilkis

수원·안양·의왕 5곳 조정지역 지정…LTV 60→50%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LTV

[앵커]
정부가 수도권 집값 급등지역인 수원·안양·의왕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여기에 조정대상지역에 적용되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60%에서 50%로 낮추는 방법으로 대출규제를 강화합니다. 보도에 정창신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풍선효과로 집값이 급등한 수원시 영통·권선·장안구, 안양시 만안구, 의왕시 등 5곳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새롭게 지정됐습니다.
정부는 이들 지역에 투기수요가 몰려 집값을 올려놨다고 진단한 겁니다.

[싱크] 김흥진 / 국토부 주택정책관
“규제수준이 낮은 수도권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에서 국지적 과열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호재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과 단기차익 실현을 위한 투기적 수요의 시장유입이…”

정부는 조정대상지역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기존 60%에서 50%로 낮추고 9억원 초과분에 대해선 30%를 적용하는 식으로 대출을 더 조이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조정대상지역에서 1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요건도 강화됩니다.
기존엔 1주택 소유자가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새집을 사려면 2년 내 기존 주택을 처분하면 됐지만, 앞으론 2년 내 기존주택을 처분할 뿐만 아니라 신규 주택으로 전입까지 해야 합니다.

이번 대책으로 분양시장에선 전매가 사실상 금지돼 단기 시세차익을 기대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수원 팔달구나 하남시 등 기존 조정대상지역은 당첨일로부터 1년(공공택지)간 전매제한에 걸렸지만, 앞으론 모든 조정대상지역은 소유권 등기때까지 전매가 금지됐습니다.
서울경제TV 정창신입니다. /csjung@sedaily.com

[영상취재 강민우 / 영상편집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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